[애드쇼파르] IMF는 미얀마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3억5천만달러 추가 금융 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추가 금융지원으로 미얀마 정부는 2020년6월에 받은 1차 지원 3억5,650만달러에 이어 IMF로 부터 총 7억달러의 지원을 받게 된다.

IMF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얀마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악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취약층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IMF는 2020년 미얀마 성장률이 2018-19년 6.8%, 2019-20년 3.2% 2020-21년 0.5%로 예상을 하고 있으나 2021-22년 7.9%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 저소득층, 분쟁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 타격을 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기적으로 빈곤의 증가를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Relief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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