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7월까지 미얀마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부동산시장은 2020년3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계속 침체기를 겪고 외국인 입국이 금지되면서 부동산 매매 및 임대 수요가 급격하게 감소되어 토지에 투자하는 사람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미 많은 기업, 공장, 중소기업들이 임대 계약 갱신도 힘든 상황이라 대량 해고 사태도 발생하고 있어 부동산에는 더욱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양곤 Kamaryu타운십 중개인 Mr. Win Ko는 부동산 가격 하락과 수요 감소로 몇달간 일을 하지도 않았으며 일부 임대인들은 아파트 6개월 갱신할 여유도 안되어 3개월 갱신을 하기도 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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