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애드쇼파르 뉴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많은 구독자분들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에도 미얀마 정보 공유를 통해 미얀마 사업 진출과 생활에 도움을 드릴수 있는 애드쇼파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일간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서비스는 2021년1월5일부터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건설적인 건의 사항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은 코로나19가 어느정도 통제가 되어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할 수 있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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