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 TNLA>는 만달레이지역 Mogok 타운십에서 미얀마 유명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대표 Mr. Kyaw Win을 납치했다고 밝혔다.

TNLA 여단장 Tar Bone Kyaw는 미얀마 언론사 <Mizzima>를 통해 모곡 타운십에서 납치후 구금중이며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인질은 건강한 상태로 안전하게 있도록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또한 CCTV에 Mr. Kyaw Win이 차량에 탑승한 직후 다른 차량이 나타나 괴한 3명이 그를 강제로 끌고 납치해가는 당시 상황이 그대로 공개가 되었다.

이번 사건으로 지난 10월에도 TNLA는 Mogok 타운십에서 53세 민간인 여성을 납치하여 몸값 3천만짯을 받고 풀어준 사건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인질은 구금되어 있는 동안 구타와 협박을 받았다고 하며 아들이 몸값 지불을 위해 집을 저당잡았다고 한다.

이런 계속되는 미얀마 반군의 민간인 납치 사건에 대해 <Elders of Mogok, 모곡노인회>는 Mogk 타운십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미얀마 반군의 계속되는 납치로 두려움을 조성하고 있어 이런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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