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태국 국경무역 지대인 미야와디 국경 무역량이 코로나19 제한으로 급감하고 있다.

2020년10월1일-11월6일까지 거래량은 작년 동기 110.116백만달러에서 감소한 67.399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미얀마 수출의 경우 고추수출을 하는 업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된 화물 운송 제재 조치로 인한 지연으로 상품들이 훼손되고 무역량이 급감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옥수수의 경우 지난 8월31일부터 면세 혜택이 없어지면서 관세 75%를 부과하면서 사실상 수출이 중단된 점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수입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로 인해 태국 제품 수입이 급감하게 되었다.

태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3월21일 미야와디 제2 우정의다리를 통한 미얀마측의 입국을 금지가 되었으나 양국 협의후 국경 무역은 계속 유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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