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도, 한국 정부 미얀마 쌀600톤 긴급지원

[애드쇼파르] 2020년11월9일 ASEAN Plus Three Emergency Rice Reserve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도, APTERR)를 통해 비축한 쌀 600톤을 한국 정부에서 긴급 지원하면서 온라인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 및 관계자들과 APTERR 사무장 Chanpithya Shimphalee,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차관 Mr. Hla Kyaw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도, 한국 정부 미얀마 쌀600톤 긴급지원

APTERR 사무장은 2020년4월 있었던 특별 APT 정상회담에서 아세안+3 정상들간의 권고에 따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식량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APTERR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협의를 하였으며 이에 이번 지원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농축산관개부는 쌀 600톤을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와 협의하여 확진자 6만여명에게 배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얀마에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얀마 식량 불안정 우려가 생기면서 이번 긴급 쌀지원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APTERR가 비축하고 있는 1,350톤중 한국 정부가 비축한 600톤이 미얀마에 지원이 되었다. 나머지 750톤은 일본정부에 의해 비축이 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게 APTERR는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국에 쌀식품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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