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5일 미얀마 정부 대변인 Mr. Zaw Htay는 최근 미얀마 국방부 발언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변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선거를 연기하지 않은 것에 대해 전세계 80개국에서도 성공적으로 선거를 진행한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소수인원이 참석한 21세기 Panglong Conference도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었기 때문에 미얀마 선거도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미얀마 국방부가 최근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의 취약점에 대한 비판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일부 정당과 개인의 부정확한 주장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보고 있으며 성공적인 선거를 지지하지 않고 부정적인 비판을 발표하는 것은 불안감을 조성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이 인터뷰를 통해 미국 대선에 대한 의견을 밝힌 점에 대해서도 군,경찰도 공무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무원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 기관이며 미얀마 정부와 관련되어 책임을 져야한다는 법적 조항은 전혀 없다고 밝히며 미얀마 연방정부와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관련되지 않는다고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하였다.

2020년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관리가 되고 있음에도 사전투표에서 공정하지 못한 투표라고 평가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하였다.

이후 질의 응답에서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이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쿠데타 발생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변인은 선거의 규칙은 2008년 헌법에 따라 진행이 되고 있으며 게임의 규칙을 따라야 하며 따르지 않게 되면 게임은 중단이 중단되게 된다고 답변을 하고 그래서 이후의 일에 대해선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모호한 답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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