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주 공항 성공적인 최종 시범운행

[애드쇼파르] 2020년 10월 27일 친주정부는 Falam 타운십에 있는 Surbung 공항에서 ATR72 여객기 시범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항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친주 공항 성공적인 최종 시범운행

첫번째 시범 운항에는 미얀마 부통령 Mr. Henry Van Thio, 친주지사가 참석하였다.

Surbung 공항은 친주 최초 공항으로 2015-16년 회계연도 약352억짯 예산으로 해발 6,000피트 산 정상 1,289.5에이커 부지에 착공하여 ATR72 여객기가 이착륙 할수 있도록 길이 6천 피트, 폭 100피트 활주로를 건설하였다. 

코로나19 제재조치로 인해 미얀마 국내선 운항 재개가 언제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공항이 개항하게 되면 앞으로 양곤, 네피도, 만달레이, Kalay 국내 직항을 운항하게 되어 미얀마에서 가장 낙후된 주중 하나인 친주에서 관광업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미얀마에는 총69개공항중 국제공항은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 3개가 있으며 31개는 국내선 공항이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