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야와디 지역 관리자 Mr. Tay Zar Aung는 태국 당국에서 1주일간 국경무역이 중단된 이후 10월26일부터 국경무역을 재개한다는 서신을 미야와디 타운십 국경위원회에 보내왔다고 밝혔다.

지역 관리자는 미야와디-메솟 국경위원회에서 협의되어 나온 결정 사항이며 메솟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은 하였지만 통제가 되는 상황이라 국경 무역을 재개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났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태국 당국에서 보낸 서한 접수이후 미얀마 관련 부처와 단체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미얀마 연방정부에 보고를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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