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얀마타임즈 / Theint Mon Soe (J), 양곤 악어농장]

[애드쇼파르] 양곤 타께타 악어농장 부국장 Dr. Myo Min Hlaing은 최근 폭우와 밀물로 인해 수위가 상승했지만 악어 탈출 위험성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수위는 평상시보다 2피트 높아졌으며 이미 악어농장 개선 작업을 완료한 상태라 위험성은 없다고 한다.

해당 악어농장은 2018년 홍수 발생으로 울타리 손상이 되어 2018-19년 회계연도 예산 배정으로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발생이후 2020년8월1일 재개장하였으나 9월8일 재휴업에 들어갔다. 농장에는 바닷물 악어 약570마리가 사육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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