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계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기업들 미얀마 투자 관심 표명

[애드쇼파르] 2020년 7월 27일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는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와 화상 회의를 진행하였다.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가 주최한 화상 회의는 UMFCCI 회장 Mr. Zaw Min Win,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 부사장 및 지역 상무이사 Mr. Michael Walter Michalak을 포함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을 10개 미국 기업(Chevron, Chubb, Coca-Cola, ExxonMobil, Google, Jhpiego, Pernod, Ricard, Scoular, Visa)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화상 회의의 주요 내용은 미얀마 인프라 부족, 노동분쟁, 너무 많은 공휴일, 코로나19 이후 투자 사업 가능성 등 다양한 미얀마내 이슈에 대해 논의하였다.

UMFCCI 회장 Mr. Zaw Min Win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미얀마 정부가 취한 주요 정책인 통관 절차 완화, 투자 완화 정책, 디지털 사업 전환과 관련하여 민관 협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Mr. Michael Walter Michalak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황에 있는 미얀마 전력 에너지, 교통, 제조, 관광, 농업 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현재 미얀마에는 22개 미국 회사 투자로 5억5천5백만달러를 투자 유치가 되었으며 이중 2천5백만달러가량이 NLD당 정부 출범이후 투자가 되었다. 이에 미국은 미얀마 투자국 51개국중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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