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당 USDP는 미얀마 언론사 <The Irrawaddy>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미얀마 총선에서 미얀마 의회 과반수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USDP 대표 Mr. Than Htay를 대통령으로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Mr. Than Htay는 미야마 국방부에서 준장까지 역임을 하고 미얀마 전력에너지부장관으로 지내다가 떼인세인 대통령 시절 미얀마 철도교통부장관을 역임하였다.

USDP 대변인 Nanda Hla Myint는 이제 미얀마 국민들이 NLD당과 지도력을 비교해봤기 때문에 USDP 지지자도 나오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USDP는 미얀마 국방부에서 25%를 보장이 되어 있고 현정권에 대한 소수민족이나 인권 운동가들은 실망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USDP가 대안이 될지는 지켜봐야할 것이다.

미야마 대통령, 선거 준비에 대한 독려

미얀마 대통령 Win Myint은 미얀마 총선의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진행에 대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미얀마 법무부장관을 만났다.

대통령은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의 5가지 목표 (자유로운 선거, 공정한 선거, 투명한 선거, 신뢰할 수 있는 선거, 국민의 의지가 반영된 선거)를 가지고 운영을 하며 정부 관련 부처의 지원이 필요할 시 즉시 요청하도록 독려하였다. 또한 모든 국민들이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인종, 종교, 가짜뉴스, 혐오발언, 특히 여성 후보자를 겨냥한 혐오 발언 등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