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최대 노동조합 CTUM 사무차관 Ms. Phyo Sandar Soe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미얀마 노동자 20만명이상이 실직했다고 밝혔다.

최근 실직자 증가 요인은 많은 공장들이 주문 취소, 원자재 부족, 휴업, 폐업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CTUM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해고 실직자 10%이상이 재취업 의사가 있으나 재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에 CTUM은 UN기관 및 NGO와 협업하여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실직자 근무 경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Solidarity of Trade Union of Myanmar 이사 Ms. Myo Myo Aye는 실업률이 공장 구인 수요를 훨씬 초과한 상황이라 재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여성 노동자들이 비교적 취업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앞으로도 노동조합은 실업자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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