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9월 16일 Lt-Gen Nyo Saw Win 미얀마 내무부 장관은 미얀마 경찰청 Arindama Hall에서 열린 마약·향정신성물질 위험방지 중앙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에서 KTV와 Bar, Club, 공연장 및 숙박시설의 마약 사용·판매 여부를 조사하고 관련자를 적발하도록 지시하였다.

단속 대상에는 Hotel과 Motel 및 일반 숙박업소가 포함된다.

이번 지시는 전국적인 점검·수사 강화 방침으로, 특정 업소에서 마약이 적발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KTV·유흥업소·숙박시설 집중점검

Nyo Saw Win 장관은 네피도 Council 지역과 각 지역·주에서 유흥·숙박업소에 대한 감시와 현장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계 기관에는 KTV와 Bar 및 Club에서 마약이 유통되거나 사용되는지 조사하도록 지시하였다.

공연·오락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설과 Hotel, Motel 및 숙박업소도 점검 대상에 포함하였다.

마약 판매·사용 정황이 발견될 경우 추가 수사를 통해 관련자를 확인하고 체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구체적인 단속 시작일과 업소별 점검 방식 및 단속지역 우선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Operation 42 후속 작전 추진

Nyo Saw Win 장관은 마약퇴치 특별작전 Operation 42의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작전을 계속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완성된 마약뿐만 아니라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과 관련 장비의 유입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불법 마약 제조에 관여할 수 있는 화학·기술 전문가의 입국과 이동도 감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Operation 42의 시행기간과 압수량, 체포인원 및 구체적인 작전지역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해상 밀수 차단 위해 기관 합동대응

내무부는 마약과 전구물질이 해상경로를 통해 반입·반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합동단속도 주문하였다.

해군과 해양경찰 및 항만당국이 해상 출입구와 항만에서 협력해 수상한 선박과 화물을 확인하도록 하였다.

마약과 화학물질 및 제조장비의 이동이 확인되면 차단·압수하고 관계자를 체포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상 항만과 해역, 투입 장비 및 합동작전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약사범 도피자 58명 체포

내무부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마약범죄로 수배된 도피자 58명이 체포됐다.

당국은 체포한 외국인 또는 국제사건 관련 피의자를 관계 국가에 인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피의자의 국적과 혐의, 송환 국가 및 인계 완료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피의자들의 재판과 범죄인 인도 절차에 관한 세부 내용도 발표되지 않았다.

2025년 마약사건 685건서 42억8,500만짯 몰수

미얀마 당국은 2025년 마약 관련 사건 685건에서 42억8,500만짯 이상의 재산을 국고로 몰수했다고 밝혔다.

사건당 단순 평균 몰수액은 약 625만짯이다.

몰수 대상에는 범죄수익과 현금 및 관련 재산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세부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다.

법원의 몰수명령을 거친 금액과 행정적으로 압류된 금액이 구분돼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8월까지 356건서 35억8,500만짯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마약 관련 사건 356건에서 35억8,500만짯 이상이 국고로 몰수된 것으로 발표됐다.

사건당 단순 평균 몰수액은 약 1,007만짯으로 2025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5년부터 2026년 8월까지 합산하면 사건은 1,041건, 몰수액은 78억7,000만짯 이상이다.

다만 동일 사건의 중복 여부와 자산평가 기준 및 최종 확정된 몰수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관계 부처·지방조직 회의 참석

회의에는 Lt-Gen Htun Myat 국경부 장관이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Lt-Gen Soe Hlaing 미얀마 경찰청장과 마약퇴치 경찰 관계자 및 관련 부처 대표들도 참석하였다.

각 지역·주의 마약방지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서기 및 공동서기들은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하였다.

중앙정부는 전국 조직과 단속계획 및 기관별 협력방안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요약

  • 미얀마 내무부가 KTV와 Bar, Club 및 공연·오락시설의 마약 단속 강화를 지시하였다.
  • Hotel과 Motel 및 일반 숙박업소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 Operation 42의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특별작전을 계속할 계획이다.
  • 마약뿐만 아니라 화학물질과 제조장비 및 관련 기술자의 유입도 차단한다.
  • 해군과 해양경찰 및 항만당국이 해상 밀수 차단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 2025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마약사범 도피자 58명이 체포됐다.
  • 같은 기간 발표된 마약 관련 사건은 1,041건이다.
  • 국고 몰수액은 합계 78억7,000만짯 이상이다.

주요 수치

구분내용
회의일2026년 9월 16일
마약사범 도피자 체포58명
2025년 관련 사건685건
2025년 몰수액42억8,500만짯 이상
2026년 1∼8월 관련 사건356건
2026년 1∼8월 몰수액35억8,500만짯 이상
합산 사건1,041건
합산 몰수액78억7,000만짯 이상
특별작전Operation 42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지시는 마약 단속 범위를 국경과 생산시설에서 도심 유흥·숙박업소 및 해상 물류망까지 확대하려는 방침을 보여준다.

완성된 마약과 함께 전구물질과 제조장비 및 기술인력의 이동을 차단하는 것은 불법 마약 생산망을 상류 단계에서 억제하려는 조치이다.

다만 업소 점검과 체포 과정에서는 영장과 증거, 적법절차 및 이용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단순 방문객과 실제 범죄 연루자를 구분해야 한다.

발표된 사건과 몰수액의 실효성을 평가하려면 압수 마약의 종류·규모와 기소·유죄판결 및 최종 자산몰수 결과도 공개할 필요가 있다.

VIAAD Shofar
출처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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