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에 거주 중인 재외 동포들이 한국 방문 시 안과 진료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첫눈애안과’와 새롭게 의료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미얀마 동포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특별 혜택가로 제공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제휴는 한국을 방문하는 미얀마 재외 동포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전문적인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휴에 따른 주요 혜택은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첫째, 노안 백내장 수술과 라식 및 라섹 시력 교정술을 받는 동포들에게는 비급여 항목에 한해 진료비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둘째, 병원 내원 시 15만원 상당의 안과 종합 검진이 전액 무료로 제공되어 정밀한 눈 건강 상태를 부담 없이 확인할 수 있다.
첫눈애안과는 미얀마 동포들의 원활한 상담과 예약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전용 핫라인을 개설하여 세심한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안과 진료를 계획 중인 동포들은 담당자인 김현정 부원장에게 010-9564-1100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첫눈애안과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32 (역삼동, HJ타워)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방문 편의성이 뛰어나다.
이번 협약은 해외에 거주하며 정기적인 건강 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재외 동포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