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쌀협회(Myanmar Rice Federation)에 따르면, 2025-2026 회계연도 동안 미얀마는 쌀 및 쌀부산물 총 274만 톤 이상을 수출하여 8억 6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번 수출은 주로 해상 운송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10개국 이상의 국가로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계연도 월별 수출량은 다음과 같다.

– 4월: 142,788톤

– 5월: 259,501톤

– 6월: 212,416톤

– 7월: 230,672톤

– 8월: 192,985톤

– 9월: 168,046톤

– 10월: 316,920톤

– 11월: 263,815톤

– 12월: 331,869톤

– 1월: 208,847톤

– 2월: 178,191톤

– 3월: 234,690톤

미얀마 쌀협회는 금년도 쌀 수출 목표를 300만 톤으로 설정했으나, 회계연도 말 기준 274만 톤을 달성하는 데 그쳤다.

미얀마는 동남아시아 주요 쌀 수출국 중 하나로, 주요 수출 시장으로는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벨기에, 폴란드 등이 있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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