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친주 최초 공항 5월 운영 예정

[AD Shofar] 미얀마 친(Chin)주 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5월말 친주 팔람(Falam)타운십에 있는 Surbung공항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공항은 해발1,830미터 산맥에 위치하여 활주로 길이 1830미터, 폭 30미터로 ATR72 항공기 위주의 시설을 갖추었다.   2015년 착공을 하여 370억짯 예산으로 2022년 완공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9년 1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친(Chin)주는 하트모양의 Rih호수, NatMaTaung국립공원 등 자연 그대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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