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카렌반군 (Karen National Union / Karen National Liberation Army-Peace Council)이 미얀마 꺼인주 미야와디 타운십에서 주민들 시비를 말리던 중 공포탄을 땅에 발사하였으나 총알이 튀어 주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2020년5월24일 오전1시 집주인과 술에 취한 세입자외 3명의 친구들이 시비가 붙으면서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카렌반군 Saw Han Ko는 공포탄 2발을 땅에 발사하였으나 총알이 튀어 1명은 치명상을 입고 3명은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공포탄 파편을 맞은 세입자는 미야와디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하였고 2명은 다리 상처와 1명은 목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이에 미야와디 타운십 경찰청은 형법 302조, 326조에 의거하여 공포탄을 발포한 Saw Han Ko를 살인 및 무기 상해 혐의로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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