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애드쇼파르, 양곤 수산물시장 모습]

[애드쇼파르] 코로나19의 여파로 에야와디주 주요산업중 하나인 어업이 70%가량 감소하였다고 한다.

에야와디주 빠떼인주 수산부 책임자인 Mr. Aye Naing은 코로나19 침체전에는 어류, 새우, 게 등의 수산물 어획량의 절반이 수출되었으며 나머지는 내수 공급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가장 수요가 많은 중국 수출이 중단이 되고 각종 사업의 휴업과 국내 수요량이 감소하면서 내수 수산물 시장은 30%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수산물 시장에서 어물가게를 운영하는 Mr. Khin Win은 지금까지 운영을 하는 것은 수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 월급을 주기 위해 겨우 운영을 하는 것이라고 고충을 밝혔다. 수산물 공장, 식당 등이 몇달간 휴업을 들어가면서 실업자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수산물 운반을 하는 일용직의 경우 일15,000-20,000의 수익이 발생하지만 지금은 격일로 근무를 하면서 25%가량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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