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5월7일 현재 만달에이주정부는 미얀마 제조공장 보건실태조사를 시행하여 600여개의 공장이 재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달레이주 공단관리위원회 사무장 Mr. Ye Win Aung은 미얀마 정부에서 4월20일부터 모든 제조업체 휴업을 명령하고 보건실태조사를 받도록 하면서 만달레이주에선 1,000여개의 제조공장이 보건실태조사를 받았다고 설명하였다. 합격을 하지 못한 공장은 폐쇄 조치를 취하진 않지만 재가동은 할 수 없으며 지적 사항에 대해 개선후 재신청을 할 수 있다.

대규모 공장은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현재 10명이하 소규모 작업장을 대상으로 보건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보건실태조사는 5월15일까지 계속 시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만달레이주정부 자료에 의하면 만달레이주는 미얀마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8,131개 제조공장과 작업장이 있으면 약4백만명의 노동자들이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제조공장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양곤주의 경우 2,600여개의 제조공장들이 보건실태조사를 받았으며 2020년5월1일 현재 약850개 공장이 재가동중이며 나머지 공장은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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