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기상청은 최근 온도가 미얀마 5월 평균 온도보다 2-4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양곤, 만달레이는 작년대비 4도가 상승하였으며 네피도, 바고, 타닌따리주는 작년대비 5도가 상승했다고 한다.

2020년5월7일 현재 미얀마에서 가장 더운 지역은 마그웨이주 Chauk마을로 46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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