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5월4일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배달 및 서비스업 보건 지침서를 발표하였다. 일반적인 보건 지침서 내용으로 6피트 사회적 거리 유지, 손세정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보건 지침서 발표는 최근 배달로만 운영을 하던 일식당 주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배달 서비스업 종사자에 대해 양곤 시민들이 두려움을 가지면서 이에 대한 조치로 보여진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고위 간부도 배달 및 서비스업 보건 지침서 발표를 하고 이에 따라 운영이 되고 있어 시민들은 안심을 해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양곤 시민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하고 배달 서비스를 주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특히 배달 및 서비스업 종사자들에 대한 보건 지침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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