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구매자관리지수 전례없는 급락

[애드쇼파르] 런던 글로벌시장조사기관 IHS Markit(말킷) 발표하는 미얀마 PMI(구매자관리지수)가 2020년3월 45.3에서 4월29일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9로 급락하였다. 이는 3개월 연속 하락세이며 신규 발주 감소, 고용 감소, 해외 노동자의 귀국 등의 요인으로 급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매자관리지수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80%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업 중단이 되면서 신규 발주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완제품 재고량은 3개월동안 전례없이 급락하였으며 그나마 인플레이션은 완만한 편이라고 한다.

구매자관리지수는 450개 제조업체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나타낸 경제 지표이다. 지수에 반영되는 요소는 신규주문(30%), 생산량(25%), 고용(20%), 공급업체 배송기간(15%), 구매품목 재고(10%) 5개 기준으로 지수가 나오게 된다. 50을 초과한 경우 전월대비 제조업 활성화가 되었음을 의미하며 50은 변화가 없음을 나타내고 50미만인 경우 제조업 침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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