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야마 보건체육부는 바이러스에 대한 대중인식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미얀마어어)를 밝혔다.

2020년3월 양곤, 바고주 597명 표본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7%가 바이러스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설문자의 절반정도만 손을 씻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감염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11%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로 미얀마 국민의 전염병에 대한 인식과 건강 수칙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3월말 코로나19 1호 확진자가 발생이 되었기 때문에 설문조사 당시보다는 많이 인식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보다 많은 홍보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 공중보건대학교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체계적인 여행 통제, 검역 관리, 확진자 동선 추적, 사회적 거리 지침 준수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감염자는 걷잡을수 없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중순까지 회복 환자 혈청 샘플을 통해 코로나19 치료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한 임시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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