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인 교도소 수감자 보호를 위해 면회 금지 조치
[사진: 인세인 교도소 도서관]
[애드쇼파르] 인세인 교도소 부국장 Mr. Ye Yint Naing은 코로나19로 부터 교도소 수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수감자 가족 면회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족들이 음식이나 편지를 보낼수 있으며 전달된 모든 물품에는 살균제를 뿌릴 것이라고 한다.

또한 신규 수감자의 경우 여행기록에 따라 교도소내 병원에 28일간 격리조치후 배치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교도원들도 엄격한 코로나19 예방 지침을 따르고 있어 현재 의심환자는 없다고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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