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 기본 식량 비축 및 호텔 토지임대료 연기

[애드쇼파르] 미얀마 상무부는 코로나19 긴급상황을 대비하여 쌀5만톤과 팜유1만2천톤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상무부 연방장관 Mr. Thant Myint는 미얀마 쌀 비축량은 충분히 있으며 추가로 미얀마 쌀 수출량 10%인 5만톤을 구매한다고 설명하였다.

Logo of the Ministry of Hotels & Tourism (Burma).svg

미얀마 호텔관광부는 2020년4월21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원책으로 47개 국영 및 민영 호텔 47개에 대해 부지임대료를 6개월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호텔들의 다음 토지 임대료 납입 마감일은 2020년9월30일로 연기가 된다.

미얀마 호텔관광부 Director Mr. Myo Myint은 국영호텔 26개, 민영호텔 21개가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운영하지 않는 호텔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미얀마 호텔리어협회 양곤지부 부회장 Mr. Thiha Aung은 미얀마 정부는 부지임대료 연기가 아닌 면제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정부는 부지 임대료 연기에 앞서 라이선스 1년간 면제 혜택을 밢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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