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4월20일 라카인주 MinBya타운십에서 UN 소속 WHO 운전 기사로 근무하는 직원이 총격으로 지난 4월21일 사망하였다. 공격당시 차량에는 미얀마 보건체육부 직원과 코로나19 의심환자에서 체취한 샘플을 양곤으로 운송하고 있었다고 한다.

사건 발생후 미얀마 연방군과 아라칸 반군은 서로 비난을 하며 본인들이 한 공격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였다.

UN 미얀마 지사에서는 조기를 걸고 사망한 운전기사 Mr. Pyae Sone Win Maung을 추모하였으며 이번 사건으로 라카인 지역 휴전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여론이 생기고 있다.

다른 주 반군은 휴전을 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 지역은 작년부터 교전이 시작이 되어 미얀마 연방군이 아라칸 반군을 테러 단체로 선언을 하면서 긴장감이 고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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