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4월20일 미얀마 최대 노동조합 CTUM은 4월19일 오후8시에 발표한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에서 발표한 보건실태점검 공문과 함께 노조원들에 대한 공고문을 발표하였다.

정부 관계부처에 문의한 결과 2020년4월20일에서 30일까지 공장을 열수가 없으며 그 기간동안 보건실태점검을 통해 합격을 받은 업체만 가동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노조원들은 이 기간동안 출근을 할 필요가 없고 고용주측에서 강압적인 출근 지시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부처의 늦은 통보와 명확하지 않은 지침으로 일부 공장들은 정상 가동을 하고 이에 노조원들은 관할 노동부에 항의전화가 빗발치고 있어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 

발표한 공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조원 여러분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는 2020년4월20일부터 4월30일까지 공장 휴업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미얀마노동이민인구부 및 관련 부서가 보건실태점검을 하고 합격한 공장에 한해 가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 노동자 급여는 정부 관련부처에서 사회기금로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문의처

Ms Phyo Sandar Soe- 09420122542

Ms Khaing zar Aung- 09420252025

Mr Win Zaw – 09250263232

Mr Min Min Latt – 0943089346

Mr Ye Win Tun – 09421161733

Ms Moe Thandar Soe – 09450302069

미얀마 노조 노조원들에게 2020년4월30일까지 공장 휴업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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