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코로나19 영세중소기업 대출 지원 자격미달로 승인 저조

[AD Shofar]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는 2020년4월9일 코로나19 중소기업 지원 대출 신청(대출이자 1%) 마감을 하여 1,600건 이상의 신청을 받았으나 88개 업체만 승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미얀마관광협회 회장 Mr. Naung Naung Han은 대부분의 신청업체가 재무보고서와 대출지원 신청금액이 조건이 맞지 않아 거절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대부분의 여행사의 경우 5천만짯 대출 신청을 하였고 일부 호텔은 종업원수에 따라 1억짯이상 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2020년3월 미얀마 정부는 미얀마경제은행을 통해 1천억짯(미얀마 GDP 0.1%) 기금을 마련하고 1년간 연이자1%로 봉제산업, 관광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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