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angkok Post, 복권 당첨금 수표를 받고 웃고 있는 Thiri Shwe Sin]

[뉴라이프] 태국에서 근무하는 미얀마 노동자 Thiri Shwe Sin은 2018년 2월 1일에 있었던 태국 복권 1등 당첨이 되어 태국 정부 복권 사무소에서 당첨금 5,958,060바트(약 240백만짯)를 수령하였다. 태국 Songkhla 캔 제조 공장에서 일하던 그녀는 9개월간 일하고 있었으며 근무하면서 3번째 복권을 구매하고 1등 당첨이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 Thri Shwe Sin은 가족이 있는 양곤으로 다시 돌아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