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천주교 추기경 중국정부 사과 요구

[AD Shofar] 미얀마 천주교 찰스보(Charles Bo)추기경은 중국 공산당의 거짓과 탄압으로 인해 코로나19가 전세계 전염병으로 된 것이라고 공개적인 비난을 하며 피해를 보고 있는 국가들에게 사과와 함께 보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사회에서는 시진핑 주석이 이끄는 중국 공산당 정부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중국 공산당 정부는 우한바이러스 발생 초기에 의료진과 기자들의 보도를 철저히 숨기며 미국질병관리센터의 권고도 1개월이상 무시하였다. 중국 정부의 공식 통계도 실제 상황과 큰 차이가 있었고 심지어는 미국 군인들에 의해서 발생이 되었다는 주장을 내세우는 점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Southampton대학교에서 실시한 유행병학 모형을 통해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중국 정부가 우한 바이러스 발생후 1주내 대처했을 때 95% 차단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고 2주내 86%, 3주내 66% 차단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예상치가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어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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