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광산회사 노사분규 발생

[AD Shofar] 2020년3월31일 꺼친주 Hpakant 타운십에 있는 Tun TaukZaBu 광산업체에서 400여명의 노동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유급휴가를 적용을 요구하는 노사분규가 있었다. 

이에 NLD당 하원의원 Mr. Tint Soe는 중재에 나서며 지난4월1일 노사 중재를 시행하였고 은행에서 대량 인출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4월20일 초과근무수당과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노사간 합의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기본급여는 즉시 지급하기로 하였다.

해당 지역의 광산 업체들은 매년 노사간에 초과근무수당과 보너스에 대한 충돌로 노사분규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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