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시내버스 기사 부분 휴직 시행

[AD Shofar] 미얀마 버스 회사(OMINI Focus) 전무이사 Mr. Tun Tauk Win은 양곤 코로나19 발생후 버스 승객 감소로 인해 버스 노선 9개를 운행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축 운행은 정부의 지시 사항은 없었다고 부연 설명을 하였다.

이에 버스 기사 50% 300여명에 대한 휴직을 시행하고 근무 연수에 따라 휴직 보상금을 지급한 뒤 추후 복귀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휴직 기사에 대해 3개월이상 1년미만 직원은 기본급여 150,000짯 +  휴직 수당 5만짯이 지급이 되면 연차별로 추가 지급한다고 한다.

YBS 99번 노선 기사는 승객 감소로 인해 가장 바쁜 노선중 하나인 이 노선에서도 하루 50,000짯 매출이 발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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