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3월30일 샨주 동부 Kentung타운십 HonarAuk마을 출신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홍보를 위해 가정 방문을 하고 있는 마을 이장(55세)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장은 가정을 방문하여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알리고 손님이 방문하여 숙박하는 경우 마을사무소에 신고해야 한다고 안내를 해야 한다는 설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피의자에 대해서는 형법333조에 의해 공무집행 방해로 최대 10년 징역형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한다.

이전기사미얀마 영국상공회의소 미얀마 코로나19 위험 경고
다음기사몬주 행사 강행한 기획사 법적 조치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