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종교문화부 종교행사 중단 지시

 

[AD Shofar] 미얀마 종교문화부는 모든 종교 단체의 행사와 축제를 중단하라고 명령하였다. 2019년3월17일 공문에 따르면 종교행사가 필요한 경우 가능한 적은 인원이 모여서 진행을 해야 하며 종교 건물 입구에서 체온 테스트를 거쳐 의심환자가 발생시 가까운 보건 시설로 보내는 등의 7가지 수칙을 공지하였다.

짜익티요 파고다 폐쇄 논의

또한 몬주의회는 미얀마 유명한 성지중 하나인 짜익띠요 파고다를 폐쇄 논의가 있었으나 몬주지사 Dr. Aye Zan은 짜익띠요 파고다 폐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방문객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예방 조치를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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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일10,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있으며 연간 2백만명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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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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