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 2018년 2월 20일 양곤대학교에서 제1회 고등 교육 한-미얀마 공동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상화 대사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보좌관을 역임할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분쟁 후 재건지역에서 교육 부문 개혁은 최우선과제라고 밝히며 교육 부문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국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국가가 발전하였으며 미얀마의 교육 역량 개발에 있어서 공유할 것이 많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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