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레이주 인신매매 경로 파악

[AD Shofar] 2020년 3월10일 만달레이주 삔우린타운십에서 열린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공개 간담회에서 국경보안부 장관 Kyaw Kyaw Min은 만달레이주가 마약, 무기, 인신매매 경로로 파악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장관은 마약, 무기 밀매 차단을 위해 엑스레이 기계 설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보안 감시 장비 설치는 지역 보안 강화 개선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공개 간담회에서 Wetwun마을 주민은 마을 수도원 부근에 부지 제공을 해서 엑스레이 기계 설치를 하고 마약, 무기 차량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였다.

이에 아웅산수지 고문은 수도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른 지역을 선정하도록 당부하였다. 

마을 주민 500여명도 보안 감시 장비 설치 반대 탄원서를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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