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중국국영기업 CITIC는 라카인주 짜욱퓨 심해항 및 경제특구 개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EIA)를 진행하기 위해 입찰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얀마 자연자원환경부는  제안서를 심사하고 이 사업에 대한 EIA를 지시하였다.

이에 입찰 과정을 통해 독립적으로 EIA를 시행할 업체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후 자연자원환경부 측에서 추가 검토후 EIA가 시작될 예정이다.

CITIC를 중심으로 추가 4개 중국업체와 1개 태국업체 Charoen Pokphand Group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NLD당에서 지난 2년간 사업 보류를 하면서 지체가 되었고 심해항 건설의 경우 75억달러에서 13억달러로 인하되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