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방부장관, 방글라데시에 로힝야분쟁에 대해 미얀마 압박 요구

 방글라데시에서 돌아온로 힝야 국민, 프랑스 플로렌스 팔리 프랑스 총리,로 힝야 문제, 미얀마 셰이크 하시나 총리

[AD Shofar] 2020년3월9일 프랑스 국방부장관은 방글라데시 총리 Ms. Sheikh Hasia와 면담을 가지며 로힝야 문제에 대해 미얀마 정부에 압력을 가해달라는 요청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프랑스 정부는 로힝야 문제에 대해서 방글라데시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얀마 교육부 직원 검문소 총격으로 부상

[AD Shofar] 2020년3월8일 Sittwe Ponnagyun타운십 교육부 직원 Nyi Nyi는 Sittwe로 가는 길에 검문소 제재에 응하지 않아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Sittwe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한다.

인도-미얀마 국경 잠정 폐쇄

[AD Shofar] 인도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미얀마 국경포인트인 인도 Manipur 1, 2번 게이트와 인도 Mizoram 게이트를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코로나19 의심환자 사망자 전원 음성 판정

[AD Shofar]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지난주 코로나19 의심환자 3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은 아니며 사망자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3월5일 샨주 Lashio병원에서 사망한 라카인주 Sittwe타운십 40세 남성은 양측폐렴과 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으로 판명이 났다.

지난 3월6일 양곤 병원에서 사망한 샨주 Yatsauk타운십 34세 남성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판명이 났다. 같은날 만달레이 Kantawnadi병원에서 사망한 만달레이 MahAungMyay타운십 60세 여성은 양측폐렴과 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으로 판명이 났다.

덴마크 정부 미얀마 맹그로브 숲 복구 지원

[AD Shofar] 덴마크 정부는 미얀마 맹글로브 숲 복구를 위한 기금 지원을 약속하였으나 지원 자금액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덴마크 정부 지원으로 2018-2023년동안 라카인주와 타닌따리주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이다.

에야와디주 전자담배 규제안 국회 상정

양곤에서 뛰고있는 남자. 아웅 헷 흘링 / 미얀마 타임즈

[AD Shofar] 에야와디주 National Demo for Democracy 의원은 전자담배 규제안에 대한 법안을 국회 상정하였다고 한다. Yegyi타운십 의원인 Dr. San Shwe Win은 국민들이 전자담배는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어 담배와 같이 해로운 것을 알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규제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헌법 개정안 투표 시작

[AD Shofar] 2020년3월10일부터 미얀마 헌법 개정안 투표가 시작되었다. 투표 절차에 대해 의원들 간의 충돌이 있었으나 142개 개정안이 14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정안의 대부분은 미얀마 군부의 역할을 줄이는 것이라 군부 의원들의 완강한 반대가 있었다. 

꺼친주 지역주민 대상 옥채굴 허가 부여

[AD Shofar] 꺼친주정부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Hpakant지역에 대한 376개 구역에 대한 옥(Jade)채굴 허가를 내줄 예정이라고 한다. 신청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5~10년 거주한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광산회사와 무관한 개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허가 신청 비용은 1,000짯이며 3개 구역까지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허가서를 받게 되면 허가 비용 50만짯, 사회기금 1만짯, 소유권 이전비 5만짯, 구역당 등록비 3천짯을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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