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정착을 위한 독립조사위원회 권고안 이행 회의 개최

[AD Shofar] 2020년3월9일 Sittway타운십 영빈관에서 미얀마 사회복지부 장관 Dr. Win Myat Aye는 라카인주 정부 관료 및 지역 대표들을 만나 Independent Commission of Enquiry (독립조사위원회) 권고안 이행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장관은 미얀마 정부가 지정한 Independent Commission of Enquiry (독립조사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한 시정조치가 잘 진행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라카인 분쟁 지역 무슬림에 대한 국제 기증 단체에 대한 협력 방안, Internally Displaced Person (국내실향민, IDPs) 캠프 철수와 재정착을 위한 국가 전략 시행 가속화 방안, National Verification Card (국적확인카드, NVC) 발급 절차 개선 방안, 보건 및 교육 제공 보장, 거주 이동의 자유를 방해하는 법안 철폐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 의논하였다. 또한 Maungtaw타운십 7개마을을 대상으로 국내실향민을 우선순위로 재정착 지원을 하도록 당부하였다.

하지만 인권단체 Fortify Rights는 NVC는 로힝야 시민권을 부여를 위해 발급하는 카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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