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 2018년 2월 16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미얀마 한인회가 아리랑 식당에서 설날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설 연휴 기간동안 한국에 가지 못하는 미얀마 동포들을 위해 떡국을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기 위해 개최가 되었다. 거리가 멀어 방문하기 힘든 동포들을 위해 밍글라돈 식당, 새마을 식당, 수원 식당, 서라벌 식당에서도 같이 진행이 되었다. 추가 협찬으로 한국 스타일 과자 제조업체 헤르메스 스낵 민성준 대표가 쌀과자를 1,100개(아리랑식당 400개, 새마을식당 200개, 밍글라돈 식당 100개, 서라벌 400개)를 하여 먼 이국 땅에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외에도 수원식당에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 하였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