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거주 중국인 3명, 미얀마 입국 수배중

[AD Shofar] 2020년 2월 5일 우한 거주 중국인 5명이 미얀마로 입국후 행방을 찾을 수가 없어 수배중이었다.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피하기 위해 미얀마로 넘어온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다. 그중 1명은 중국 Ruilli에 있는 것으로 체포되었다고 한다. 현재 미얀마 경찰은 중국인 여성 1명과 남성 3명을 계속 수배중이다. 

라카인 교전 발생으로 주민 대피

[AD Shofar] 라카인 소수민족의회에 따르면 2020년 2월 1일부터 11일간 미얀마 정부군과 아라칸반군간의 교전이 심해지면서 3,000여명의 주민들이 난민캠프로 대피했다고 한다.

양곤버스서비스 교통카드 본격 시행

Theint Mon Soe (J) / 미얀마 타임즈

[AD Shofar] 양곤버스서비스 (YBS)가 2020년 1월 30일부터 2월9일까지 버스 교통카드 시험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양곤 전역 정식 서비스를 시행하였다. 교통카드 단말기는 1,809대 버스에 설치가 되어 운영이 되고 있다.

양곤정부감사실, 국영기업 채무업체 지적

[AD Shofar] 양곤정부감사실은 YaeNi 제지소가 미얀마석유가스공사 (Myanmar Oil and Gas Enterprise, MOGE)에게 1백만달러 채무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2014년 3월 MOGE는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 산하 중공업공사 NO.3가 소유한 YaeNi제지소 가스공급 계약 체결을 하였다. 하지만 2014년 8월부터 2015년 2월까지 가스비 1.04백만달러를 결제하지 않았고 2019년 10월 제지소는 Lat War Co에게 공장 임대를 하면서 폐업을 하여 채무로 남아 있게 되었다.

이에 중공업공사 NO.3 관계자는 국영기업간의 계약이지만 Lat War Co에서 가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업체, 양곤 주공단지 사업 참여

[AD Shofar] 양곤주정부는 말레이시아 업체 BDS Smart City Co., Ltd.가 다곤세이칸타운십 183에이커 부지에 건설될 주공단지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50년 부지 소유권을 가지고 185.8백만달러 투자하여 공공주택형태로 주공단지 조성을 할 예정이다.

만달레이 정부, 불법광고판 단속

도시 근로자는 도시의 광고판을 측정합니다. 사진-Ye Lwin

[AD Shofar] 만달레이도시개발위원회 (MCDC)는 도시 불법 광고판 단속을 하여 철거하고 세금 청구를 할 것이라고 한다. 모든 광고판은 미얀마어와 영어로 표기를 하도록 되어 있으며 건물광고, 야외광고, UV보호광고에 따라 기준 확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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