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Ministry of Planning, Finance and Industry) 차관 Mr. Min Ye Paing Hein은 2020년 2월 미얀마 영세중소기업 (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 MSME) 발전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터플랜은 인적자원 개발, 기존 및 신규 시장 도입, 신기술 소개, 대출 활성화, 인프라 제공, 지원 및 개발훈련 등 8개 분야로 나누어진다.

현재 MSME는 미얀마 국가 경제의 99%를 차지하면서 국가 경제 발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미얀마 영세중소기업 애로사항 중 사업 자금 대출의 경우 미얀마 정부의 정책 변경으로 어려움이 많았으나 행정절차를 개선하여 개선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0개 이상의 MSME들이 국제 수준으로 개선이 된 성공 사례가 있으며 앞으로 이런 사례를 검토하여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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