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 1월 4일부터 미얀마중앙은행은 미얀마 아웅산 장군이 들어간 1,000짯 화폐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지폐 크기는 150mm X 70mm 파란색 계통으로 되어 있다. 지폐 앞면은 아웅산 장군 얼굴이 있으며 상단은 [CENTRAL BANK OF MYANMAR]가 표기 되어 있다. 1,000짯 화폐가치 표기는 좌측 상단에는 미얀마어, 좌측하단, 우측상단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되어 있다. 미얀마어 화폐번호는 좌측상단 가로로 미얀마어로 표기되고 우측에는 세로로 표기되어 있다. 지폐 뒷면은 국회 건물 그림이  있으며 기본 레이아웃은 앞면과 비슷하며 국회 건물 그림 아래쪽에 [ONE THOUSAND Kyats]이 표기되어 있다.

그동안 소액 화폐에는 아웅산 장군이 표기가 된 적이 많았으나 고액 화폐에는 처음으로 선정이 되어 많은 미얀마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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