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9월 24일 오전 11시 Khin Naing Oo 미얀마 중앙은행(CBM) 총재는 네피도 중앙은행 회의장에서 배병수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대사와 대표단을 만나 한국 원화를 포함한 지역 통화 직접결제와 양국 은행·외환 및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핵심 요약
- CBM은 한국 원화를 포함한 지역 통화 직접결제를 위한 협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양측은 한·미얀마 은행업무와 외환 및 미얀마 진출 한국계 은행의 운영상황을 논의하였다.
-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은 기존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미얀마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한국 기업도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회담일 | 2026년 9월 24일 |
| 시간 | 오전 11시 |
| 장소 | 네피도 미얀마 중앙은행 회의장 |
| 미얀마 측 | Khin Naing Oo CBM 총재 |
| 한국 측 | 배병수 대사 |
| 주요 의제 | 지역 통화 직접결제·은행·외환·투자 |
| 대상 통화 | 한국 원화와 지역 국가 통화 |
| 시행 일정 | 미공개 |
한국 원화 직접결제 협의
Khin Naing Oo 총재는 향후 한국을 포함한 지역 국가의 통화를 이용해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관련 협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통화 직접결제가 도입되면 양국 교역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다만 원화-짯 직접결제의 시행 여부와 도입시기 및 결제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참여 은행과 적용 대상 거래, 환율 결정방식 및 결제한도도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 기업 투자협력 논의
배병수 대사는 현재 미얀마에 투자하고 있는 한국 기업과 신규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이 있다고 밝혔다.
양국 협력과 투자 확대가 한국과 미얀마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국의 성과가 미얀마의 성과로 이어지고 미얀마의 성과도 한국의 성과가 될 수 있다는 협력 방향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인 관심 기업과 투자 분야 및 투자금액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은행·외환 현안 협의
양측은 미얀마와 한국 사이의 은행업무와 외환 관련 현안을 논의하였다.
미얀마에 지점이나 자회사를 개설해 운영하는 한국계 은행의 상황도 협의하였다.
한국계 은행이 제기한 구체적인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요청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CBM 부총재들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도 회담에 참석하였다.
원화 직접결제 관련 미공개 사항
| 구분 | 현재 상태 |
|---|---|
| 직접결제 추진 | 협의 예정 |
| 시행일 | 미공개 |
| 참여 은행 | 미공개 |
| 적용 거래 | 미공개 |
| 환율 산정방식 | 미공개 |
| 결제한도 | 미공개 |
| 관련 규정 | 미공개 |
자주 묻는 질문
미얀마에서 원화 직접결제가 시작됐나?
아직 시행된 것은 아니며 CBM이 한국 원화를 포함한 지역 통화 직접결제를 위해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원화-짯 직접결제는 언제 시작되나?
구체적인 시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담에서는 어떤 금융 현안을 논의했나?
양국의 은행업무와 외환 문제 및 미얀마에서 영업하는 한국계 은행의 운영상황을 논의하였다.
한국 기업의 신규 투자가 확정됐나?
미얀마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한국 기업이 있다고 밝혔지만 기업명과 투자 분야 및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회담은 CBM이 한국 원화를 포함한 지역 통화 직접결제를 한·미얀마 교역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식 언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도입 여부는 시행시기와 참여 은행, 결제방식 및 관련 외환규정에 관한 후속 협의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