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일본 비즈니스 연합 협회(MABA)는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 간의 문화 및 경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달레이-일본 페스티벌(Mandalay-Japa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26년 6월 6일과 7일 양일간 만달레이의 Mingalar Mandalay에서 열리며,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행사장은 일본 제품 전시관, 미얀마 현지 특산품 및 지역 기업관, 음식 및 라이프스타일 체험존, 관광 홍보존, 교육 및 직업 훈련 학교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MABA 측은 이번 행사가 지난 10년 동안 비즈니스, 문화, 교육, 관광 및 지역 사회 네트워크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얀마의 풍부한 문화 유산과 일본의 전통을 한데 모아 기업가, 투자자, 청년 전문가 및 일반 대중이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민간 외교의 교두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MABA는 이번 페스티벌에 약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양국 국민 간의 깊은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고품질의 일본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만달레이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일본 문화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MABA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비즈니스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