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JICA 미얀마 사무소는 양곤-띨라와 경제특구 교통 확보를 위해 딸린대교-띨라와 구간 4차선 도로가 2019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딸린 제3대교] 건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4차선 도로 완공과 함께 바고강을 건너는 다리 완공이 되면 양곤 시내 이동 시간에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딸린 제3대교] 프로젝트는 띨라와 경제 특구와 활성화로 차량 수가 증가하면서 항상 교통체증이 증가하면서 JICA가 지원하여 3단계로 진행이 되며 사장교(斜張橋, Cable Stayed Bridge) 형태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282백만달러 차관과 미얀마 40백만달러의 비용이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단계 1,312미터, 2단계 1,363미터, 3단계 825미터로 총 길이 2,031미터로 다리가 완성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딸린 1대교]는 1993년 완공이 되어 중앙에 철로가 연결되어 있다. 총 길이 1,923미터 주교량 길이 1,224미터 이다. 최고 하중 75톤 차량까지 통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