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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1월 15일, Myanmar Mushroom and Bamboo Growers Association의 회장 U Thurein Htun은 NP News에 올해 일본에서 미얀마산 마른 느타리버섯(꽉 느타리버섯)에 대해 200톤의 수요가 있지만, 원재료 부족으로 인해 20톤 정도만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회계연도 일본 수출은 20톤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먼저 5톤을 2월에 첫 선적으로 보낼 예정이다. 

남은 15톤 역시 품질검사(QC) 절차가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운송할 방침이다. 

현재 말린 느타리버섯의 가격은 1톤당 약 4,500만 짯 수준으로 측정되고 있으며, 1kg 단위 파장 가격으로 계약한다. 

하지만, 버섯 원재료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우선적으로 5톤만 수출하고, 나머지는 연내에 추가 선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연간 말린 버섯 수입 수요는 200톤 이상임에도 미얀마산 수출은 전체의 약 10%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지 원재료 부족과 생산 여건의 한계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러시아의 한 사업자가 Myanmar Mushroom and Bamboo Growers Association에 생버섯 종류 3종 매입을 제안하는 등 미얀마 버섯류에 대한 신규 수출 시장 개척도 추진 중이다. 

최근 러시아측은 국제 박람회를 통해 미얀마산 생버섯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향미 등 품질 테스트가 성공하면 유럽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임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협회는 해외 수요에 맞춰 수출 물량을 늘리기 위해 정부에 대나무 재배 농지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농지 확보 시 우수 품종을 체계적으로 재배하여 향후 해외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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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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