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철도청 (Myanma Railway, MR)은 2019년 10월 1일부터 양곤-만달레이 철도 개선 사업이 시작되면서 우편 운송 열차 운행 일부 운행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소한의 서비스를 위해 우편 운송 열차 한 대는 계속 운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 철도청은 JICA 지원으로 철도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완공이후 양곤-만달레이 철도 소요시간은 6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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