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통합정부, 지진 추모와 연대를 위한 ‘국가 추모 및 연대 주간’ 선포 

국민통합정부, 지진 추모와 연대를 위한 ‘국가 추모 및 연대 주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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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방위군

[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ational Unity Government, NUG)가 2025년 4월 13일부터 20일까지를 ‘국가 추모 및 연대 주간’으로 선포하였다. 

이는 3월 28일 발생한 강진 이후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기 위한 국민적 연대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4월 2일 발표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이 국내외에서 연대와 추모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독려하였다. 

국민들은 국민통합저우 해외 대표부 사무소, 대사관, 혹은 지정된 장소에서 조문책에 서명하거나 꽃이나 화환을 헌화하는 방식으로 지진 피해자들에게 애도를 표할 수 있다. 

또한, 기도와 추모 모임을 자발적으로 조직함으로써 지진 피해 주민들과 연대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군부 통제 지역에 지원을 제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을 나타냈다. 

다만 국민통합정부는 통제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지진 발생 후 72시간 이내에 수색 및 구조팀을 신속히 동원하여 대응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이번 국가 추모 및 연대 주간은 국제적인 애도와 지원을 끌어내고, 미얀마 국민들이 함께 피해를 극복해 나가자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국민통합정부는 이와 같은 연대의 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OSCO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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